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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도구

이미지 리사이즈

픽셀 단위로 크기를 바꿉니다. 비율 유지 옵션을 지원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이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보통 4000px 이상의 큰 해상도로 저장됩니다. 이대로 블로그나 SNS에 올리면 화면에 맞춰 자동으로 축소되긴 하지만, 파일 자체는 여전히 무거워서 페이지 로딩이 느려지고 모바일 데이터를 많이 소모합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를 사용 목적에 맞는 크기로 줄여 주는 도구입니다.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그램 게시물, 블로그 본문 등 채널마다 권장 크기가 다른데, 프리셋을 누르면 한 번에 맞춰집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리사이즈할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 업로드합니다.
  2. 프리셋 버튼을 누르면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그램 등 자주 쓰는 크기로 한 번에 설정됩니다.
  3. 직접 크기를 정하고 싶다면 너비와 높이를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4. "리사이즈 실행" 버튼을 눌러 미리보기에서 원본과 결과를 비교합니다.
  5.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크롬·엣지 브라우저에서는 저장 폴더와 파일명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원본보다 큰 크기로 확대하면 이미지가 흐릿해집니다. 리사이즈는 줄이는 용도로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 "비율 유지"를 끄고 너비와 높이를 임의로 입력하면 이미지가 가로 또는 세로로 늘어나 보입니다. 의도한 게 아니라면 비율 유지를 켜 두세요.
  • 인쇄용 이미지를 작게 리사이즈하면 출력 시 흐려집니다. 인쇄용은 원본을 보관하고 화면용 사본만 리사이즈하세요.
  • 프리셋 크기와 실제 채널 권장 크기가 다른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플랫폼 정책이 바뀔 수 있으니 중요한 콘텐츠는 최신 권장 크기를 확인하세요.
  • 리사이즈만 하고 압축을 따로 하지 않으면 용량이 기대만큼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용량까지 줄이려면 압축 도구를 함께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