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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도구

이미지 자동 분류

사진 수십 장, 이제 손으로 나누지 마세요. 알아서 주제별로 모아드립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분류됩니다. 첫 실행 때 분류 모델 파일만 내려받아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합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이유

촬영을 한 번 다녀오면 인물 컷, 동물·곤충 컷, 식물·꽃 컷, 음식 컷, 풍경 컷, 캡처 이미지가 한 폴더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썸네일 후보를 고르거나 숏폼 소스를 정리할 때 이걸 손으로 나누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 도구는 여러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직접 분석해 미리 정해진 주제별로 모아 줍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첫 실행 때 받은 분류 모델은 브라우저 캐시에 저장되어 다음 실행부터 더 빠르게 열립니다.

사용 방법

  1. 분류할 이미지를 여러 장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업로드합니다.
  2.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브라우저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작업은 20~40장 이하를 권장합니다.
  3. "자동 분류 시작"을 누르면 모델 로딩 진행률과 사진 분류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4. 분류 점수가 기준보다 낮은 이미지는 억지로 끼워 넣지 않고 기타로 보냅니다.
  5. 결과를 확인한 뒤 원하는 그룹만 ZIP으로 받거나, 전체 ZIP을 내려받아 카테고리 폴더별로 정리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첫 실행 모델 로딩을 이미지 업로드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델 파일만 내려받고,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캡처 화면에 음식 사진이 크게 들어간 경우처럼 여러 주제가 섞인 이미지는 다른 그룹으로 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파일은 결과를 한 번 확인하세요.
  • 너무 많은 고해상도 이미지를 한 번에 넣으면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큰 작업은 여러 묶음으로 나눠 진행하세요.
  • 분류 결과를 원본 폴더 정리의 최종 기준으로만 믿지 마세요. 자동 분류는 초벌 정리용으로 쓰고, 업로드 전 최종 검수는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브라우저 캐시를 지우면 모델도 다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첫 실행처럼 로딩 시간이 다시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