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가 필요한 이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은 보통 3~8MB 정도입니다. 이 상태로 블로그, 카페, 메신저, 이메일에 올리면 업로드가 느려지고 받는 쪽에서도 불러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사이트를 운영한다면 이미지 용량이 클수록 페이지 로딩 속도가 느려져 방문자 이탈로 이어집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의 화질은 최대한 지키면서 용량만 줄여 주는 도구입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이미지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압축할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 업로드합니다.
- 압축 품질 슬라이더를 조정합니다. 숫자가 낮을수록 용량은 많이 줄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70~80 사이를 권장합니다.
- 필요하다면 "최대 너비 제한"에서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이미지 크기 자체를 줄입니다. 블로그용은 1080~1920px이 적당합니다.
- "압축 실행" 버튼을 눌러 미리보기에서 원본과 압축 후 결과를 비교합니다. 용량이 얼마나 줄었는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저장합니다. 크롬·엣지 브라우저에서는 저장 폴더와 파일명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압축 품질을 너무 낮게(30 이하) 설정해 사진이 뿌옇게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압축본만 다운로드하고 원본은 따로 보관하지 않아, 나중에 고화질이 필요할 때 다시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본은 별도 폴더에 보관하세요.
- 인쇄용 사진을 압축해서 출력 결과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쇄용은 원본 그대로 사용하세요.
- PNG 파일을 강하게 압축하면 투명 배경이 깨지거나 색상 경계가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 최대 너비 제한을 너무 작게(예: 500px) 설정해 나중에 큰 화면에서 보면 이미지가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