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도구방

유튜버 도구

제목 다이어트

모바일에서 제목 짤리면 망합니다. 미리 확인하세요.

입력

한도는 YouTube 가이드와 동일합니다: 제목 최대 100자(영문 기준), 설명 최대 5,000자(영문 기준). 유효하지 않은 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글자 수는 브라우저의 그래펨 단위로 셉니다. 이모지·특수 문자는 스튜디오 표시와 다를 수 있으니, 저장 전 업로드 화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노출 권장 기준

권장 길이는 화면 폭·기기별 차이를 고려한 참고값이며, 유튜브 업로드 한도(제목 100·설명 5,000)와는 별도입니다.

그래펨 0 / 100UTF-16 길이: 0

시스템 한도(제목 100그래펨·설명 5,000그래펨)를 넘기면 입력이 자동으로 잘립니다.

  • 모바일 노출 권장: 0 / 25자 이내
  • 데스크톱 노출 권장: 0 / 40자 이내
그래펨 0 / 5,000UTF-16 길이: 0

설명 첫 줄 노출 권장: 0 / 50자 이내(첫 줄만 집계)

미리보기

시청자는 제목의 일부만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모드 기준 모바일 권장 길이(25그래펨)에서 잘리는 참고용 표시입니다.

제목 미리보기

설명 미리보기 — 줄바꿈은 그대로 반영됩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이유

유튜브 제목은 모바일 화면에서 25자 이상 넘어가면 핵심 문장이 잘려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클릭률이 높은 영상들의 제목을 보면 시청자가 바로 이해해야 하는 키워드가 앞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잘리면 시청자는 영상의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냥 스크롤을 내릴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 도구는 업로드 전에 제목과 설명의 길이를 확인하고, 모바일 화면에서 어떤 지점이 먼저 보이는지 빠르게 점검하도록 돕습니다.

사용 방법

  1. 제목 입력란에 작성한 제목을 붙여넣습니다.
  2. 모바일과 데스크톱 기준 권장 길이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3. 미리보기에서 실제로 잘리는 지점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4. 핵심 키워드가 잘리기 전에 오도록 제목을 수정합니다.
  5. 설명 첫 줄도 함께 점검해 검색 결과와 영상 페이지에서 보이는 문장을 다듬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채널명이나 시리즈 번호를 제목 앞에 넣어 핵심 키워드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연 설명을 제목에 모두 담으려다가 모바일에서 중요한 말이 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이모지를 제목 앞에 배치해 실제 키워드가 뒤쪽으로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첫 문장만 봐도 영상 내용을 알 수 있게 정리하지 않고 호기심 문구만 길게 쓰는 경우도 흔합니다.